
평일인 지난 17일, 롯데건설이 공급하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견본주택 앞은 이른 오전부터 긴 대기 줄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었다. 오픈 시간인 오전 10시 전부터 이미 입장을 기다리는 방문객들이 모여들었고, 현장은 평일이라는 점이 무색할 만큼 북적였다. 17일 뉴시스 취재진은 경기 광주 탄벌동에 위치한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견본주택과 단지가 지어질 양벌동 산 54-3 일대를 차례로 찾았다.

롯데건설이 경기 광주시 일대에서 선보이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사업설명회를 마치며 분양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도권 외곽 지역에서 브랜드 아파트를 앞세워 수요 선점 전략을 본격화한 것이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달 27일 경기광주 CGV에서 열렸다. 광주시를 포함해 경기·서울 지역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쌍령공원의 설계를 총괄하는 아트디자인센터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연구소와 공동으로 공원 기본계획 및 콘텐츠 개발, 광주시의 역사·문화자원 발굴 등 공원의 핵심 방향을 정립해왔다. 이를 통해 자연과 문화를 연결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역세권과 학세권에 이어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공원과 인접한 주거지를 의미하는 ‘공세권’(공원을 품은 아파트)이 새로운 입지 프리미엄으로 부상한 가운데, 경기도 광주시와 (주)쌍령파크개발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쌍령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지 내 조성 예정인 롯데캐슬 아파트가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도 광주 쌍령공원이 세계적인 건축가의 참여로 문화·예술적 랜드마크로 거듭난다. 광주시는 쌍령공원 내에 마이어파트너스가 설계한 건축물을 조성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공원의 예술성과 도시의 브랜드 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최연소 수상한 리차드 마이어(Richard Meier)가 참여한다. 그는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디자인, 백색 채색과...

경기도 광주시 쌍령동 일원에 조성 중인 쌍령공원이 점차 본격적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총 51만 8437㎡에 달하는 광대한 면적으로 광주시 민간공원특례사업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이곳은 어린이와 역사를 주제로 한 복합 테마공원으로 재탄생 중이다. 문화와 자연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쌍령공원 민간공원특례사업의 비공원시설로 조성되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조만간 착공과 함께 본격적인 공급에 들어간다. 주식회사 쌍령파크개발이 시행하고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은 이 단지는 자연과 어우러진 공원형 프리미엄 아파트로 완성될 계획이다. 양벌동 일원에 들어서는 1단지는 대지면적 4만9277㎡, 7개 동, 총 107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광주시 쌍령동에 조성 중인 쌍령공원이 ‘어린이 + 역사’라는 독특한 복합 테마를 중심으로 문화와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다. 총 면적은 51만 8,437㎡로 광주시에서 가장 넓은 규모이며,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쌍령공원 사업은 환경 보전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실현하는 성공적인 민간공원 조성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공원은 주변 자연환경과 유기적으로...

경기도 광주시 쌍령동에 조성 중인 쌍령공원은 ‘어린이 + 역사’라는 독특한 복합 테마를 중심으로 문화와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총 면적은 51만 8,437㎡로 광주시에서 가장 넓은 규모이며,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역사 교육과 자연 속 체험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 구성은 단순한 공원을 넘어선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